[온라인 & 소셜미디어 Q&A] 요즘 일부 정부기관, 공기업, 지자체 등의 온라인·소셜미디어 운영이 아주 톡톡튀는 콘텐츠와 커뮤니케이션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데?

※ 본 Q&A 포스팅은 외부 강연이나 클라이언트들과의 면담속에서 일어났던 질문과 답들을 블로그 포스팅용으로 재각색해서 올린 것입니다. 혹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이나 메일 혹은 SNS 등으로 문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제 수준에서 블로그 포스팅으로 풀어낼 수 있는 분량이면 최대한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즉각즉각 답변 드릴 수 없음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Q : 요즘 일부 정부기관, 공기업, 지자체 등의 온라인·소셜미디어 운영이 아주 톡톡튀는 콘텐츠와 커뮤니케이션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데 이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우리도 그렇게 하고 싶어요.   A : 과거 정부기관, 공기업, 지자체의 온라인·소셜미디어 채널의 경우 다양한 정책적 이슈에 대해 국민의 소리를 듣고 대화하겠다는 의지와는 달리 ê·¸ 운영은 소기의 성과를 거두지 못했던 부분이 존재했었습니다. […]

온라인과 네트워크 그리고 모바일… ê·¸ 다음은?

온라인과 네트워크 그리고 모바일의 개념을 하나의 3차원적 도식으로 표현하고 이를 기반으로 ê·¸ 미래에 대한 추정 또한 나름대로 해 봅니다. 전반적으로 현재 진행형인 인터넷 발전의 개론과 흐름 그리고 현재와 미래에 대한 고민에 단초가 되길 희망합니다. ① Offline : 오프라인은 1차원적 점입니다. ② Online : 온라인은 오프라인과 오프라인에 각 개체를 연결시켜주는 2차원적인 하나의 선입니다. ③ Network : 네트워크는 각 온라인과 각 온라인의 선이 만나는 하나의 교점입니다. ④ Moblie : 모바일은 온라인과 네트워크를 3차원적인 공간에 개념으로 발전시킨 하나의 면입니다. ⑤ Mobile Network : 모바일 네트워크는 모바일 상의 공간에서 각 온라인과 각 온라인의 선이 만나는 하나의 교점입니다.   인터넷의 발전은 이 번호 순서대로 진행되고 […]

[송동현의 주간 소셜 미디어 & 위기관리 코멘터리] 2013년 2월 네째주

1. 외로운 사람들의 소굴 SNS – SNS 상담사가 새로운 신종 직업? SNS는 ‘소통’이라는 차원에서 스타와 팬이 공유할 수 있는 창구로 매우 유용하다. 스타들은 SNS를 활용해 대중에게 쉽게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갈 수 있다. 최근에는 단순히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사진을 업데이트하는 행동에서 나아가 팬들의 고민을 상담해주는 적극적인 스타들이 등장했다. [매경 닷컴, 2013.03.02 13:36, ‘본업은 가수, 부업은 고민상담사…★ SNS 상담소’ 기사 중 일부] 사람들의 외로움, 그리고 그에 따른 자랑하고픈 본능과 욕구를 정확히 반영해 사람들의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툴이 되어버린 SNS, 이제 당연히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사람들의 아픈 마음을 치유하고 개선해 주는 사람들이 생겨날 때가 되었다고 봅니다. 기사 내용을 ë³´ë©´ 인지도 있는 일부 연예인들이 SNS 고민 […]

이제 오프라인 광고 홍보활동이 오히려 온라인, 소셜미디어 위기로 돌아오는 세상이 되었다.

최근 브랜드 인지도 및 특정 이벤트를 확산시키고 긍정적 인식과 이미지를 형성시키기 위해 많은 금전적 예산과 시간을 투입해 만드는 광고와 홍보 콘텐츠들이 오히려 대중들의 뭇매를 맞고 온라인 위기로까지 증폭되는 경우들이 증가되고 있습니다. 사실 이런 상황은 긍정적 퍼포먼스를 만들기 위한 활동이 오히려 위기를 자초한 역설적인 상황이라 ë³¼ 수 있으며 그래서 사전에 충분히 막을 수 있는 온라인 위기 상황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먼저 왜 이런 상황이 발생하게 되었을까요? 첫번째 모 할인점의 사례에서 대중들의 공분을 일으킨 핵심은 ‘지루한’이라는 키워드이며 이것이 ‘삼일절=지루한’으로 ‘인식’되었기 때문이고 두번째 모 대형 사교육업체의 사례에선 ‘우정이란 그럴듯한 명분’, ‘친구는 너의 공부를 대신해 주지 않아’라는 문장이 대중들의 공분을 일으키며 ‘공부를 위해선 […]

제 블로그를 워드프레스로 옮겼습니다.

그간 웹호스팅 서버에 설치형 테터툴즈기반 블로그를 운영해 왔었는데 모바일에서 잘 보이지 않는다는 독자들의 의견이 많고 워드프레스가 대세(?)로 굳혀지는 듯 하여 장기적인 운영을 하려면 글이 그나마 적은 지금 옮겨야겠다는 생각으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옮기면서 가장 주안점을 둔 컨셉은 여러분들께서 보시기에 최대한 심플하고 최대한 가독성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그래서 복잡한 메뉴나 배너, 기능 등을 제외하고 폰트 크기를 대폭 높였습니다. 과거 야매(?)로 습득한 PHP 지식이 거의 바닥나고 DB를 옮겨오는데 카테고리 충돌이 있어  2주 이상 매일 밤마다 작업하다(워드프레스 전문가분들께는 별 것 아닐텐데…) 이제 좀 제자리를 잡은 것 같아 공지합니다. (급히 도움을 요청했으나 거금의 작업비를 제안했던 모 대표께서는 이 글을 읽고 반성에 의미로 한잔 쏘시기 바랍니다. […]

소셜 미디어는 아직도 미디어인가?-소셜 미디어? 소셜 네트워크? SNS?

흥미롭게도 마케팅 관점에서는 트위터를 포함한 SNS를 ‘서비스’라 부르지 않고 ‘소셜미디어(social media)’라 부르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신문, TV, 잡지 등과 같은 전통적 마케팅 미디어와 마찬가지로 트위터나 페이스북과 같은 SNS를 하나의 ‘어엿한 미디어’로 격상시키고자 하는 욕구가 깔려 있기 때문이다. 나아가 비즈니스나 마케팅 영역이 아닌 사회과학 분야에서 SNS를 ‘소셜미디어’라 부르는 경우도 흔히 관찰할 수 있다(Manovich, 2008; 김은미 외, 2011 등).   요즘 아시다시피 새로운 기술이나 새로운 흐름들이 나오면 어김없이 여러 신조어들이 등장 합니다. 사실 이런 맥락에서 ë³´ë©´ 소셜 미디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소셜 미디어, 소셜 네트워크, SNS 등 여러 가지 비슷한 맥락의 용어들이 난무하고 있으며 새로운 서비스, 새로운 현상에는 무조건 “소셜”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곤 하지요. 기존 […]

[신간 저서 안내]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소셜마케팅

새로운 서적 소개로 2012년 마지막 블로그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기업 내 온라인, 소셜미디어 담당자와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마케팅 활동에 관심 있는 분들께 도움이 되는 글을 써보기 위해 각 분야 여러 훌륭하신 분들과 함께 만든 책입니다. 그래서 어느 책보다 사례 중심으로 정리하려 했으며 어느 책보다 실전과 현장 중심에 글을 쓰려 노력한 책입니다. 저는 서론 부분과 기업의 소셜미디어 위기관리 부분을 담당했으며 3개 Chapter에 걸쳐 기업의 소셜미디어 위기관리 개론과 준비, 소셜미디어 위기관리 시스템, 그리고 다양한 사례를 통한 실전 노하우 등으로 구성했습니다. 혹시 위기관리에만 관심이 있다면 조금은 부족한 분량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2013년에는 온라인, 소셜미디어 위기관리에 대한 실전 전문서적을 다시 한번 더 정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