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 소셜미디어 Q&A] 우리 실무자들은 인터넷으로 뭘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우리 팀장님은 SNS를 이해하지 못해요.

※ 본 Q&A 포스팅은 외부 강연이나 클라이언트들과의 면담, 미디어와의 인터뷰 속에서 일어났던 질문과 답들을 블로그 포스팅용으로 재각색해서 올린 것입니다. 혹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이나 메일 혹은 SNS 등으로 문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제 수준에서 블로그 포스팅으로 풀어낼 수 있는 분량이면 최대한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즉각즉각 답변 드릴 수 없음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최근 기업의 온라인,SNS 활동과 […]

[온라인&소셜미디어 Q&A] 기업 페이스북 운영을 위한 5가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 본 Q&A 포스팅은 외부 강연이나 클라이언트들과의 면담, 미디어와의 인터뷰 속에서 일어났던 질문과 답들을 블로그 포스팅용으로 재각색해서 올린 것입니다. 혹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이나 메일 혹은 SNS 등으로 문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제 수준에서 블로그 포스팅으로 풀어낼 수 있는 분량이면 최대한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즉각즉각 답변 드릴 수 없음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번 질문은 최근 여러 […]

[Sean's letter] 나의 강박관련과 디테일

제 회사 코치분들께 공유하는 개인적인 메일을 공유합니다.   1. 저는 대기업에서 처음 품의라는 것을 쓰고 7번 빠꾸를 당했습니다. 그때 팀장님은 늦게 남아 있는 몇몇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품의철 모서리로 머리를 치며 빨간펜으로 계속 수정을 해 주셨죠. 그때 수모(?)는 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렇게 머리 피나며(?) 배운 기획 안, 품의서 작성에 대한 집착은 다음 이직한 대기업에서 타의 […]

박봄 금지약품 이슈에 대한 YG엔터테인먼트 초기 대응의 3가지 포인트

※ 아래 정리는 해당 이슈 초기 대응 대한 인사이트입니다. 해당 이슈의 사실 관계와 본 인사이트와는 관계가 없음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준비되었던 YG엔터테인먼트 이번 이슈는 2014년 6월 30일 오후 10시경 온라인을 통해 세계일보 단복 보도([단독] 걸그룹 ’2NE1′ 박봄 마약 밀수 ‘봐주기’)로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해당 기사는 7월 1일자 세계일보 지면 1면에 인쇄됩니다. 이에 대한 YG엔터테인먼트의 최초 공식 입장은 […]

이번엔 16강에 탈락해야 한다. 근거 없는 희망이 매번 우리를 망친다.

이번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벌써 전통의 강호 스페인, 잉글랜드, 이탈리아 등이 16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특히 스페인은 피파(FIFA)랭킹 1위이자 전년대회 우승국이며 잉글랜드는 무승 탈락의 수모를 당했습니다. 반면,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준우승국이자 월드컵에서 준우승만 3번 했던 네덜란드는 현재까지 승승장구하고 있으며 1998년 우승 이후 몰락했던 프랑스는 아트사커 부활을 알리며 현재 강력한 우승후보까지 대두되고 있습니다. 모두 절치부심했던 국가들입니다. 이렇게 […]

[온라인&소셜미디어 Q&A] SNS에 있어서 공감의 의미가 무엇인가요?

※ 본 Q&A 포스팅은 외부 강연이나 클라이언트들과의 면담속에서 일어났던 질문과 답들을 블로그 포스팅용으로 재각색해서 올린 것입니다. 혹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이나 메일 혹은 SNS 등으로 문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제 수준에서 블로그 포스팅으로 풀어낼 수 있는 분량이면 최대한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즉각즉각 답변 드릴 수 없음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번 질문은 최근 여러 사회적 이슈와 관련되어 […]

반쪽 전국 일주, 그 3일간의 기록

학업때문에 시간이 갈 수록 힘들어질 딸아이의 백제 역사 교육 및 유년시절 전국일주의 추억과 아내의 힐링을 위해 전국일주는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시간당 인건비가 비싸지만 어린시절 죽음의 랠리라 불리우던 ‘파리-다카르랠리’를 동경한 카레라이서(?) 아빠와 남편이 운전기사로 나섰지요. 그런데 황금같은 5일 연휴를 실행한 전국일주는 딸아이의 애타는 드림 콘서트 직관 염원에 무너지고 갑작스런 아버지 호출에 다시 계획이 수정되어 3일로 단축되었습니다. 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