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와 여호와 증인의 종교적 신념에 대해…

 

2008년 01월 17일(토)일자, 세계일보 09면, 상단과 하단에는 아래의 기사가 나란히 게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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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의 기사는 여호와 증인의 종교적 신념에 따른 집총 거부로 인해 발생된 사망사건이 군의문사委를 통해 인정되었다는 이야기이고, 하단의 기사는 개신교의 종교적 신념에 따른 단기 해외 봉사활동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참고로 “양심적 병역 거부자“는 개신교의 요청에 의해 “집총거부자”로 명칭을 바꾸어 사용하기로 하였습니다.




여호와의 증인은 1930년대 후반부터 병역거부로 인해 시련의 역사가 시작되었으며, 개신교의 해외 선교는 1900년대 초부터 일본 중국 등에 선교사를 파송하기 시작하였고, 지금으로부터 20~30년 전후로 해서 활발히 진행되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여호와의 증인은 현재까지 만 명이 넘는 젊은 신도들을 감옥에 보냈고, 개신교는 2007년 아프카니스탄 봉사활동으로 아까운 2명의 목숨을 잃었습니다.


여호와의 증인들의 종교적 신념에 따른 집총 거부는 현재 범법 행위로 법을 통해 그들의 신념을 막고 있으며, 개신교의 위험지역 해외 봉사 활동은 범법 행위가 아니지만, 정부의 경고와 학습효과로 인한 다수 국민들의 비난으로 그들의 신념을 막고 있습니다.


…


생명을 존중하고 평화를 사랑하는, 열방에 하나님의 복음을 전달하고자 하는 ê·¸ 신념…
어떠한 상황에도 굴하지 않는 신념에는 정말 배울 점과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많은 현실적 논리와 환경에 의해 본인의 신념을 굽힌 적이 많았기 때문에 긴 시간, 한결같은 신념을 지켜내는 분들은 사실 존경스럽습니다.


단지,
그 강인하고 투철한 신념이,
두 종교에 따라 다른 유일신의 여호와 혹은 삼위일체의 하나님의,
그 외 다른 주옥같은 말씀과 모습을 닮는 행위와 실천에도,
조금이나마 적용되기를 희망해 봅니다.



꼬리말
여호와 증인의 군 폭력에 의한 사망사건과 별개의 사안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그 누구든, 어떠한 이유로도 군에서 폭력으로 인해 다치거나 사망하는 사건은 없어야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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