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상황 시 온라인·소셜미디어에서 커뮤니케이션양 변동 추이 형태 – 김미경, 강동희, 박시후 사례 비교

Communication Volume Fluctuation | Infographics   최근 2달(8주)간 개인 이슈 키워드로 트위터 커뮤니케이션, 기사, 블로그 양을 그래프로 나타내었습니다. 인물 키워드가 다른 노이즈 없이 명확한 이슈 상황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에 기업 위기 상황시 온라인 버즈량의 추이와 형태를 어느 정도 참고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업 온라인·소셜미디어 위기 관리 실전을 이해하는데 기본적인 정보로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해당 수치는 유저스토리랩의 트랜드믹스에서 제공해 주셨습니다. 김미경 키워드 이슈 그래프는 전형적인 위기 시작의 형태(성장기)를 보여주고 있으며 강동희 키워드 이슈 그래프는 전형적인 위기 종료의 형태(휴면기, 소멸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박시후 키워드 이슈 그래프는 전형적인 위기 진행 형의 형태(긴 라이프 사이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그래프들에서 확인할 수 […]

[송동현의 주간 소셜 미디어 & 위기관리 코멘터리] 2013년 3월 세째주 – 지성인들의 무덤 SNS 외

1. 한국MS, 기업용SNS ‘야머’ 앞세워 국내시장 공략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는 19일 기존의 기업용 소프트웨어 제품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기술을 접목해 원활한 기업 내 소통과 업무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는 ‘엔터프라이즈 소셜’ 서비스를 앞세워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선다. MS가 출시한 엔터프라이즈 소셜 서비스는 최근 출시한 ‘뉴 오피스’, ‘링크’, ‘셰어포인트’, ‘익스체인지’로 구성된 콘텐츠 중심의 협업 플랫폼에 지난해 인수한 SNS ‘야머’를 더한 형태다. [매일경제, 2013.03.19 15:51:23, ‘한국MS, 기업용SNS ‘야머’ 앞세워 국내시장 공략‘기사 중 일부]   기업들이 마케팅과 홍보, 광고들의 툴로만 생각했던 소셜미디어나 새로운 뉴미디어를 활용해 보다 기업과 조직 내 생산성을 높이는 ‘기업용 내부커뮤니케이션 솔루션’에 대한 고민과 이를 업무 프로세스에 적용하는 사례들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근래들어 소셜미디어가 모든 분야에 활용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