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로소 결과라는 이름으로 나타나는 성공과 실패

 

Always…

성공 스토리는 길어지고 실패 스토리는 짧아진다.
성공 스토리는 디테일해지고 실패 스토리는 브로드해진다.
성공 스토리는 관련자들이 많아지고 실패 스토리는 관련자들이 사라진다.
성공 스토리는 태생이 기린아가 되고 실패 스토리는 태생이 사생아가 된다.
성공 스토리는 갑작스런 은인이 나타나고 실패 스토리에는 갑작스런 희생량이 나타난다.
성공 스토리는 드라마틱한 역경들이 이어지고 실패 스토리는 서바이벌을 위한 책임 전가들이 이어진다.
성공 스토리는 당시 외면했던 사람들이 바보가 되고 실패 스토리는 당시 환영했던 사람들이 바보가 된다.
성공 스토리는 과거의 실패도 성공의 밑거름으로 만들고 실패 스토리는 과거의 성공도 실패의 전조등으로 만든다.
사실… 사실, 모두 ê·¸ 반대이어야 한다.
그래야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가 되고 성공은 자만하지 않고 겸손해 진다.
ê²°êµ­,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잔인한 요소는 누구도 예측할 수 없고 장담할 수 없고 통제할 수 없는 ‘흐름 속에 타이밍’ê³¼ ‘운’인 경우들이 많기 때문이다.
다만 내가 잘한 건 그 흐름에 나를 두었을 뿐이고, 또한 내가 못한 건 그 흐름에 나를 두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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