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동현의 주간 소셜 미디어 & 위기관리 코멘터리] 2013년 2월 네째주

1. 외로운 사람들의 소굴 SNS – SNS 상담사가 새로운 신종 직업? SNS는 ‘소통’이라는 차원에서 스타와 팬이 공유할 수 있는 창구로 매우 유용하다. 스타들은 SNS를 활용해 대중에게 쉽게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갈 수 있다. 최근에는 단순히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사진을 업데이트하는 행동에서 나아가 팬들의 고민을 상담해주는 적극적인 스타들이 등장했다. [매경 닷컴, 2013.03.02 13:36, ‘본업은 가수, 부업은 고민상담사…★ SNS 상담소’ 기사 중 일부] 사람들의 외로움, 그리고 그에 따른 자랑하고픈 본능과 욕구를 정확히 반영해 사람들의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툴이 되어버린 SNS, 이제 당연히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사람들의 아픈 마음을 치유하고 개선해 주는 사람들이 생겨날 때가 되었다고 봅니다. 기사 내용을 ë³´ë©´ 인지도 있는 일부 연예인들이 SNS 고민 […]

실증적인 사례나 일화를 활용한 키 메시지 보호

☎ 손석희 / 진행  : 그런데 그게 쉬워보이진 않는데요. 아까 말씀드린 ê·¸ 이유도 있고 또 지금까지 북한에 들어간 현금이 핵 개발에 쓰일 가능성이 있지 않았겠느냐 라는 그런 의구심도 정부 쪽에서 분명히 피력한 바가 있기 때문에 ê·¸ 모든 걸 그냥 전부 없던 걸로 하고 다시 옛날 관계로 돌아가자 라는 것은 현실적으로 좀 어려운 것 아닌가요?  ☎ 박지원 / 민주당 의원  : 그건 제가 누차 설명을 했지만 우리가 1년에 이란과의 무역관계가 약 43억 달러가 됩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란의 핵개발 비용을 대줬다고 하는 소리하고 똑같습니다. 그건 그렇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인도적 지원과 교류협력, 금강산관광의 재개, 개성공단, 이런 것들은 상호이익이 되고 그러한 것을 기틀로 […]

유모氏, 그는 누구일까?

연안호의 NLL 월선과 관련, 천해성 대변인은 “우리 측 선박이 GPS 고장으로 추정되는 문제로 인해 월선한 것으로 확인됐다”ê³  설명했다. 연안호에는 선장 박씨 외에 기관장 김영길(54), 선원 김복만(54), 이태열(53) 씨 등 4명이 승선했다. 연합뉴스, 2009년 7월 31일, “北, 동해NLL월선 南어선 예인(종합2ë³´)” 기사 중 일부 벌써 8일째, 73살의 노모는 아들 생각에 말랐을 것 같던 눈물이 또 흐릅니다. 효성 깊었던 맏아들이었기에 밤잠도 못이루고 끼니조차 넘기기 어렵습니다. [김기옥(73)/연안호 선원 모친 : 조금씩이라도 먹어요 (억지로 드시네요?) 예. 억지로라도 먹어야죠. 안넘어가도 두어 숟가락 먹다가 말다가 그러는 거예요.] SBS, 2009년 8월 6일, “연안호는 언제 돌아오나”…애타는 선원 가족들” 지난달 17일 로라링과 유나리 등 미 여기자 2명은 탈북주민 취재차 중국에서 […]

북한 musician…

신문 보다가 우연히 접한 사진기사… 북한의 musician은 military look이 대세인 듯 합니다. ※ 이 글은 총 4회 조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