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이나 이직할 때 위험하거나 피하면 좋은 기업들의 특징

그간 여러 기업들의 구성원들과 만나면서 나눈 이야기, 그리고 기업 이슈 온라인 모니터링을 진행하면서 확인했던 구성원들 관점의 기업 내부 문제들, 마지막으로 제 의견까지 포함해 한번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런 기업이 아니라면 상대적으로 좋은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이오니 당연히 틀린 부분도 있을겁니다. 1. 가족같은 분위기를 강조하는 기업 → 기업의 구성원이 가족이 되어선 안된다. 2. 진짜 가족들이, 사돈에 팔촌까지 경영층에 포진되어 있는 기업 → 그리고 그분들이 데려오는 지인들이 임원이 되고 인사 & 예산권을 장악. 많은 일들이 산으로… 3. 패밀리데이 등 퇴근 일찍하는 날을 복지처럼 이야기하는 기업 → 사정에 따라 야근이 있을 수 있지만 정시 퇴근이 당연한 상황에서 한달에 한번 일찍 퇴근하는 것이 복지는 아님. […]

기업 평판(reputation) 관리의 시작은 내부에서부터…

요 근래 자주 눈에 띄는 단어가 평판(reputation)입니다. 오프라인을 넘어선 기업 평판관리, 브랜드, 개인 평판 관리들이 기술의 진보에 따라(정확히 이야기 하면 모니터링 기술의 진보) 논의가 확대되고 있는 느낌이며 일부 대기업을 중심으로 실제 솔루션들이 개발, 적용되어 구동되고 있습니다. 모니터링 기술의 진보 좀더 기술해보면, 과거에는 해당 기업 혹은 브랜드의 키워드(Keyword)로 온라인상의 정보들을 검색(Search)한 후 정리해 놓은 특정 키워드와의 단순 비교만으로 수동적, 기계적인 분류를 통한 분석이 이루어졌으나 요즘 선보이는 브랜드 모니터링(Brand Monitoring) 기술 및 평판 관리 기술들은 수집한 정보를 대상으로한 감성 분석(Sentiment Analysis) 또는 의견 분석(Opinion Mining) 기술을 통해 의미 있는 정보를 가공, 추출하는 텍스트 마이닝(Text Mining) 과정을 거친 후 부가적인 통계분석을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