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듀… 두산주류

두산, 주류사업 접는다(상보) 처음처럼 등 주류사업 매각 결정 소주사업 15년만에 정리 입력 : 2008.12.04 18:19 [이데일리 이성재기자] 두산그룹이 15년만에 소주사업을 매각한다. 나아가 소주를 포함, 주류사업을 완전히 정리한다…(중략) 현재 두산그룹은 MBK파트너스와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 코너스톤파트너스 등 3~4개 사모투자편드와 접촉 중이며, 국내에서는 롯데그룹과 디아지오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산그룹 박용만 회장님 및 두산 주류 한기선 사장님이 공식석상에서 여러번 극구 부인하셨지만 이미 선수들 사이에서는 시기의 문제일 뿐, 두산이 중공업 중심의 사업 구조로 재편하기 위해 기정사실이었던 두산주류 매각이 곧 가시권에 들어온 듯 하다. 두산은 누구나 알고 있는 것과 같이 과거 오비맥주로 흥하였지만 과감하게 매각한 후 그룹의 체질개선을 하였고,재개에서 소위 ‘물장사’ 한다는 이야기에 자존심 많이 상했다는 […]

수민이 아기시절

노트북 화일을 정리하다 수민이 어릴 적 동영상을 무심코 보았는데, 벌써 이렇게 훌쩍 컸다는데 놀라고, 어릴 때도 ì°¸ 귀여웠구나 생각에 놀라고, 새삼, 지금이 미운 일곱살이라는 것이 느껴진다 ^^; < ![endif]--> 추가 : 소니 DSC-F505V에 대한 추억…개인 소유의 디지털 카메라를 생전 처음 구입하여 사용하게 된 제품이 바로 소니 DSC-F505V(학창시절 100만화소도 안되는 코닥 디지털카메라를 기백만원을 들여 구입했을때의 감동보다는 덜했던 것 같다.이때 구입은 당연히 학교비용으로..) ê·¸ 당시 소니 DSC-F505V는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지만 촬영 가능 시간이 한 영상당 15초 밖에 안된다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어 이때 촬영한 모든 동영상은 아쉽게도 15초이다. 하지만 이 시절에는 이정도 기능이라도 최신제품에 해당하였고 최첨단급이였다. 또한 수려한 디자인에 망원경처럼 길쭉하게 튀어나온 렌즈가 […]

포맷+윈도우 재설치=새로운 결심

나는 항상 새로운 결심을 하면 포맷 후 윈도우를 재설치하는 버릇이 있다. 또한 여건이 되면 ê·¸ 후 책상정리와 청소까지 병행한다.그리하여 책상에 앉아 포맷하고 윈도우를 재설치하는 모습을 아내가 ë³´ë©´ 또 뭔 결심을 했는지 물어볼 때도 있다. 과거 windows98 버전이 나왔을 때 항간에서는 98번 재설치를 해야만 제대로 사용할 수 있다는 설이 있기도 했는데… 오늘 사소하게 비디오 카드와 모니터가 충돌이 있는 듯 하였지만 컴퓨터를 밀어버렸다. 즉 새로운 결심을 했다는 이야기인데… 이번 결심도 화이팅 하자… ㅎㅎㅎ  ※ 이 글은 총 99회 조회되었습니다.

포장

이유진 집사님과 김도완 집사님께 선물드릴 것이 있어 포장을 하고 있는데,아내가 포장이 성의없어 보인다고 한다…언제부터인가 기자분들께 책선물을 하거나 윗분들에게 간단한 선물을 드릴때도 신문이나 달력을 습관적으로 이용하였는데 갑자기 아내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성의 없다 생각할 수도 있겠다 싶어 고민이 든다…….. SK에 있을 때 참많이 배웠던 나의 사수(내가 임명한 ^^) 우상혁 과장님이 항상 하던 이야기가 생각난다.“이 껍데기를 벗어 던지고 싶다…” 사실 포장이라는 껍데기보다 정성어린 내용물이 더 중요한 것 아닌가? 싶다.포장지가 어떻든 포장할 때의 마음이 진실되다면 오히려 따뜻한 정성과 마음이 더 전달될 것이라 확신한다. 참고로 신문지로 모서리를 각을 칼같이 잡아 깔끔하게 포장해보면 나의 눈에는 정말 이쁘다…^^ ※ 이 글은 총 28회 조회되었습니다.

장독

교회 유치원 아이들과 다녀온 체험학교에서 촬영한 사진이다.(장소 : 비무장지대 내 장단콩마을) 수많은 장독대 사이에서 고추장을 몰래 찍어 먹다 들킨 아이의 표정이 재미있다.저 많은 장독중에는 100년이 훌쩍 넘은 장독들도 있다… ※ 이 글은 총 149회 조회되었습니다.

레일…용산역

용산CGV에 아내와 오랜만에 영화보려 갔다 주차장에서 담아본 사진… 복잡한 레일들이 거쳐가는 곳과 종착점은 다르듯,사람들 살아가는 모습과 ê²°ê³¼ 그와 같음이 느껴진다. 요즘 나도 종착점은 아직 명화하지 않는 (목적지가 어디일지 아직 공사중인?)레일을 하나 선택했는데,.. 일단 믿고 열심히 달려야겠다. ※ 이 글은 총 31회 조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