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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sight Marketing Communications: 소셜-미디어를-통한-브랜드-노출의-효과-측정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www.artistsong.net/tc/ARTISTSONG/</link>
		<description>&quot;Insanity : Doing the same thing over and over again and expecting different results&quot; Albert Einstein, &quot;Marketing은 Art다&quot; 송동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2 Mar 2010 08:26: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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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sight Marketing Communications: 소셜-미디어를-통한-브랜드-노출의-효과-측정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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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quot;Insanity : Doing the same thing over and over again and expecting different results&quot; Albert Einstein, &quot;Marketing은 Art다&quot; 송동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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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송동현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artistsong.net/tc/ARTISTSONG/161#comment592</link>
			<description>아마도 &amp;quot;우리는 블로그를 운영해서 이번 달 매출이 10% 증가되었습니다.&amp;quot; 라고 말하면 너무나도 만족되지 않을까요? :) 사실 그렇게 연관시킬 수도 있습니다만 차마 양심이 허락하지 않습니다. :)

온라인은 오프라인에 비해 분석 가능한 여러 흔적(웹로그)들이 남기 때문이 아닐까요. PR과 광고에선 상상할 수 있는 수많은 데이터들이 남습니다. 이 흔적 중 과거에는 사이트 운영이나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하면 PV(page view), UV(Unique Visitor), 회원 수 등이 평가 기준이었고 현재도 무시 못하는 기준이 됩니다만, 문제는 잘 모르던 초기에는 모른다고 넘어갔지만 온라인 마케팅이 활발해 지면서 그 기준이 과연 논리적이냐?는 문제제기에 명확한 답을 주지 못한다는 것이죠.

저도 왜 PR, 광고와는 달리 온라인만 그 효과측정이 논리적이어야 하는가?에 대한 의문이 생기는데 본문에서도 언급했지만 PR, 광고의 경우는 여러 가지 기준을 시장에 적용시킨 경험을 통해 그 결과에 대한 신뢰가 쌓여 인정되고 성숙된 것이지 PR이나 광고 또한 효과 측정에 대해선 아주 논리적이지 못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기반의 기업들이 언론, TV, 라디오, 온라인 등을 하나의 채널로 사용한 후 종국에는 오프라인에서 결과가 나타나야 하는데 오프라인과의 연관성을 설명하지 못하는 거죠. 결국 무책임한 이야기가 될 수도 있지만 온라인의 경우도 기존에 가지고 있는 데이타와 함께 기술의 발달로 인해 새롭게 얻어낼 수 있는 데이타를 논리적으로 무장한 후 설득과정을 거쳐 적용한 후 신뢰가 쌓일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한 셈입니다. 

보다 광범위한 이야기를 하자면 온라인을 활용한 마케팅 활동들의 목적을 광고와 PR의 개념과 함께 봐야 할 것입니다. 온라인 하면 모든 것이 이뤄질 것으로만 이야기 하던 거품을 빼고 원점으로 돌아가서 순수한 커뮤니케이션의 툴로 바라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벤트 성 운영은 제외하고...) 극단적으로 웹에서 블로그를 운영하고 사이트를 운영하는데 매출을 왜 안 오르냐? 의 개념이 아닌 것이죠. 

커뮤니케이션의 성패는 긍정적 여론 형성에 있고 모니터링 기술의 발전으로 긍정과 부정적 여론이 명확한 수치로 측정 가능한 수준에 와 있습니다. 블로그 효과분석만 놓고 이야기 하자면, 문제는 이 여론이 블로그 운영을 통해서만 형성된 여론인지가 논리적으로 불명확하므로 블로그 운영자가 광고, PR 활동과 함께 모든 커뮤니케이션 결과를 모니터링 하는 role을 가져가고 그 추이에 따른 성과를 인정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결정권자와 처음 블로그 운영에 대한 기획단계에서 현재 infra에서 혹은 추가 솔류션 도입 시 측정 가능한 기준들을 나열하고 원하는 효과와의 논리적 연관성 대한 논의를 거쳐 KPI 정하고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귀한 방문에 귀한 말씀 감사 드립니다.</description>
			<author>(송동현)</author>
			<guid>http://www.artistsong.net/tc/ARTISTSONG/161#comment592</guid>
			<comments>http://www.artistsong.net/tc/ARTISTSONG/161#comment</comments>
			<pubDate>Sun, 24 May 2009 21:56: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송동현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artistsong.net/tc/ARTISTSONG/161#comment590</link>
			<description>한국은 전국적으로 소나기가 부슬부슬 내립니다. 취재 후 좋은 후기 남겨주셔요. 술 너무 많이 드시지 마시고...:)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송동현)</author>
			<guid>http://www.artistsong.net/tc/ARTISTSONG/161#comment590</guid>
			<comments>http://www.artistsong.net/tc/ARTISTSONG/161#comment</comments>
			<pubDate>Sun, 24 May 2009 16:12: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미도리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artistsong.net/tc/ARTISTSONG/161#comment591</link>
			<description>전통PR에서는 묻고 넘어가는 PR효과를 온라인에는 엄격하게 적용하려는 경향이 있는거 같아요.
뭔가 하나의 기준이 나와주면 고민안하고 참 일하기 편할 거 같은데 말이져~</description>
			<author>(미도리)</author>
			<guid>http://www.artistsong.net/tc/ARTISTSONG/161#comment591</guid>
			<comments>http://www.artistsong.net/tc/ARTISTSONG/161#comment</comments>
			<pubDate>Sun, 24 May 2009 03:16: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비밀 댓글입니다</title>
			<link>http://www.artistsong.net/tc/ARTISTSONG/161#comment587</link>
			<description>비밀 댓글입니다</description>
			<author>비밀 댓글입니다</author>
			<guid>http://www.artistsong.net/tc/ARTISTSONG/161#comment587</guid>
			<comments>http://www.artistsong.net/tc/ARTISTSONG/161#comment</comments>
			<pubDate>Sat, 23 May 2009 14:50: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송동현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artistsong.net/tc/ARTISTSONG/161#comment588</link>
			<description>넵! :)</description>
			<author>(송동현)</author>
			<guid>http://www.artistsong.net/tc/ARTISTSONG/161#comment588</guid>
			<comments>http://www.artistsong.net/tc/ARTISTSONG/161#comment</comments>
			<pubDate>Sat, 23 May 2009 15:23: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단군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artistsong.net/tc/ARTISTSONG/161#comment589</link>
			<description>송이사님은 문제 접근 방식이 상당히 상식적이라 개인적으로는 취향에 맞습니다...&amp;gt;_&amp;lt;...연관된 댓글을 조머 길게 작성 하고 싶은데 오늘은 날이 나이라 참 기분이 나질 않네요...큰 별이 하나 봉하마을에서 떨어진 날이지요...아직도 가슴이 먹먹 합니다...잘 지내고 계시지요?...다음달 6월2일에는 마켓팅 구루 필립 코틀러 전 교수가 또 1일 강의를 한다고 취재 요청이 들어와 있습니다...재미있을것 같아요...마시다만 위스키나 가서 좀더 마셔야 살것 같습니다...에혀, 이놈의 쥐박이, 언제나 철들려나...</description>
			<author>(단군)</author>
			<guid>http://www.artistsong.net/tc/ARTISTSONG/161#comment589</guid>
			<comments>http://www.artistsong.net/tc/ARTISTSONG/161#comment</comments>
			<pubDate>Mon, 25 May 2009 14:31: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송동현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artistsong.net/tc/ARTISTSONG/161#comment586</link>
			<description>한국형 소셜미디어 마케팅이 필요하단 말씀에 공감합니다. 

일전에 글에서도 이야기 했듯이 인터넷에선 해외 성공사례의 무조건적인 적용이 우리나라에서의 성공 보증수표가 될 수 없으며, 해외의 실패사례 또한 우리나라에서 성공사례가 되지 못할 이유는 없다는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송동현)</author>
			<guid>http://www.artistsong.net/tc/ARTISTSONG/161#comment586</guid>
			<comments>http://www.artistsong.net/tc/ARTISTSONG/161#comment</comments>
			<pubDate>Sat, 23 May 2009 03:20: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찰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artistsong.net/tc/ARTISTSONG/161#comment585</link>
			<description>진하게 볼드처리 된 부분이 핵심이자 앞으로 실무자들이 발전시켜가야할 것들이군요. 효과 부분에 대해서 어느 정도의 합의점을 찾아야될 부분이기도 하고 비용 대비에 대해서도 열심히 설득도 해 나가야하는 부분이겠네요. 

외국의 트위터의 사례나 최근 소셜미디어에 대한 이야기가 끊임 없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지만 아이러닉 한 부분은 한국형 소셜미디어 마케팅 또는 PR에 대해서 진지한 고민이 SEO나 포털의 구조에서 단편적으로  논의 되는 것으로는 좀 부족하지 않나 싶습니다.

 워낙 웹이라는 것이 방대해서 향후 붐업이 될 소셜미디어에 촛점을 두고 이야기가 되겠지만, 앞으로는 특정한 타깃군이나 대상에 따라 접근하는 방법론이 개발되고 논의 되어야 할것 같아요. 

그것이 제품이냐 서비스냐 아니면 브랜드냐 에 따라서 접근법 자체가 달라지는 것 처럼 말이지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description>
			<author>(찰이)</author>
			<guid>http://www.artistsong.net/tc/ARTISTSONG/161#comment585</guid>
			<comments>http://www.artistsong.net/tc/ARTISTSONG/161#comment</comments>
			<pubDate>Sat, 23 May 2009 02:59: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송동현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artistsong.net/tc/ARTISTSONG/161#comment584</link>
			<description>댓글의 분위기가 왠지 마케팅 ROI로 가는 것 같아서 긁적여 보았습니다. Maxmedic님이 부족하다니요. 천만의 말씀이네요...:)

우리가 이건 안돼...했던 것의 관점을 조금만 바꿔보자는 생각입니다. 약간 다르게 생각하면 가능한 문제거든요. 기준의 정립, 약속, 합의가 하나의 이론과 원리를 만드는 것 처럼 기술적으로 측정 가능한 지표를(현재 기술의 발달로 더 많은 지표들이 생겼습니다.) 논리적 기준으로 만들어 약속하면 의외로 풀릴 수 있는 문제이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저 또한 함께 배움에 항상 감사드립니다.</description>
			<author>(송동현)</author>
			<guid>http://www.artistsong.net/tc/ARTISTSONG/161#comment584</guid>
			<comments>http://www.artistsong.net/tc/ARTISTSONG/161#comment</comments>
			<pubDate>Fri, 22 May 2009 23:29: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Maxmedic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artistsong.net/tc/ARTISTSONG/161#comment583</link>
			<description>트랙백과 메일로 보내주신 자료 감사합니다 :) 글을 쓰다보니 제가 ROI로 치우친 감이 없잖아 있는것 같습니다. 송동현님이 말씀처럼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긍정적인 여론 형성이나, 많은 참여, 양질의 트래픽등의 다양한 요소를 저의 상사를 예로 들다보니 ROI라는 단어하나에 묶어버렸네요. 체계화되고 보편화 된 소셜미디어의 평가지표가 있다면 소셜미디어를 시작함에 있어서 제 윗분들을 설득하기가 얼마나 수월할까라는 생각이였는데 그 기준에 대한 합의와 논리적인 설득이 부족했나봅니다^^ 
늘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description>
			<author>(Maxmedic)</author>
			<guid>http://www.artistsong.net/tc/ARTISTSONG/161#comment583</guid>
			<comments>http://www.artistsong.net/tc/ARTISTSONG/161#comment</comments>
			<pubDate>Fri, 22 May 2009 23:09: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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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an Song의 생각</title>
			<link>http://www.artistsong.net/tc/ARTISTSONG/161#trackback53</link>
			<description>[Blog] 소셜 미디어를 통한 커뮤니케이션의 효과 측정</description>
			<author>(artistsong&#039;s me2DAY)</author>
			<guid>http://www.artistsong.net/tc/ARTISTSONG/161#trackback53</guid>
			<comments>http://www.artistsong.net/tc/ARTISTSONG/161#trackback</comments>
			<pubDate>Fri, 22 May 2009 22:44: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블로그로 LCD TV를 팔 수 있을까?</title>
			<link>http://www.artistsong.net/tc/ARTISTSONG/161#trackback54</link>
			<description>소비자가 TV를 구매할 때 구매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채널은 무엇일까요? 저는 바로 인터넷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소비자는 광고가 아닌 &#039;리뷰(Review)&#039;와 &#039;블로그(Blog)&#039;라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툴에 주목하고 있다는 것을 소비자 조사를 통해 확인했습니다. 리뷰 사이트는 대체로 CNET과 같이 가전 등의 특정 분야 및 제품에 대한 전문성을 가지면서 포털과 같이 광고를 판매하는 온라인 미디어이고, 블로그는 개인이 운영하는 1인 미디어..</description>
			<author>(LG전자 블로그 The BLOG)</author>
			<guid>http://www.artistsong.net/tc/ARTISTSONG/161#trackback54</guid>
			<comments>http://www.artistsong.net/tc/ARTISTSONG/161#trackback</comments>
			<pubDate>Mon, 06 Jul 2009 12:59: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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