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명록 ::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1. 비밀 | 2012/08/20 16:2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강의를 듣던중 다크사이트 혹은 쉐도우 사이트에 대한 질문 드립니다.
    포털싸이트가 검색에서 나오지 않아서 ㅠ,ㅠ
    정확한 용어 설명과 활용 방안에 대해서 말해주세요 ㅠㅠ

  2. 비밀방문자 | 2012/04/19 08:03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3. 비밀방문자 | 2012/03/13 04:27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4. Betty | 2011/12/31 07:56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이사님!
    올해도 블로그로 페북으로 쫓아다니며 많은 걸 생각하고 배웠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구요,
    하시는 모든 일이 순조롭게 이루어지시길 빌겠습니다.

    • 송동현 | 2012/01/01 00:16 수정/삭제

      새해 벽두부터 찾아오시고 좋은 말씀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기저기서 종종 인사나누고 말씀 나누겠습니다.

      2012년에도 의미 있는 한 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5. 비밀방문자 | 2011/07/19 23:28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송동현 | 2011/07/21 11:00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메일 보내드렸습니다. :)

  6. 비밀방문자 | 2011/04/01 15:23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송동현 | 2011/04/28 00:08 수정/삭제

      이런...제가 늦게 확인했는데 못보시겠죠?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응원할께요.
      인연이 되면 계신 조직에서 다시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행복은 내 웃음을 따라온다... 정말 좋은 말 같아요.

      송동현 드림.

  7. 비밀방문자 | 2010/12/18 10:26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송동현 | 2010/12/30 15:36 수정/삭제

      경장님,
      이메일 보내드렸습니다. :)
      감사합니다.

  8. 김나래 | 2010/11/02 23:1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패션 매거진 <엘르>의 피처 에디터 김나래입니다 :) 반갑습니다
    제가 이번 달 트위터 관련 기사를 작성 중입니다 한국 상륙 1년 여가 지난 트위터가 우리 나라에서 현재 차지하고 있는 영향력 또는 위치를 짚어 보는 기사입니다 송동현님의 꼼꼼한 분석을 읽다가 제 기사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한번 찾아뵙고 싶은데요 혹시 금주의 시간이 어떠실지요? 저는 촬영이 있는 내일 수요일만 제외하고는 주말이라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제가 편하신 장소 시간에 맞춰서 찾아가도록 하겠습니다 :) 제 연락처는 010-2807-7698, ikaros7@elle.co.kr/ikaros7@naver.com 입니다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 송동현 | 2010/11/04 12:49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
      연락 드린 대로 진행하겠습니다. :)

  9. 비밀방문자 | 2010/09/27 13:52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송동현 | 2010/10/01 09:29 수정/삭제

      그 잘생긴 친구를 제가 왜 기억 못하겠습니다.
      더군다나 인사이트도 매우 뛰어나고 일도 잘했던 분으로 기억하는데요. ^^

      요즘 생활을 잘 지내세요? 경영컨설팅 한다면 저도 같이 이야기 할 꺼리가 많네요.

      자주 뵈요! :)

  10. 안녕하세요. ^^
    the PR Vol. 4를 읽다가 궁금한게 생겨서 여기까지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65쪽(이렇게 하시면 보실 수 있나요?)
    광동제약이 특정 언론사 광고 게재에 대한 기업 제품 불매운동에 잘 대응한 경우라고 하셨는데..
    광동제약이 "특정 언론사에 편중광고를 하지 않겠다" 라고 한 이후..
    해당 특정 언론사들에게 불이익을 받은 일은 없었나요?

    기업과 언론사간에 유착관계(?)랄까 어느정도 씩은 있는거 같던데..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송동현 | 2010/09/13 23:52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제가 답변이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광동제약에 대한 내용은 "인터넷은 감정의 바다이며 온라인 위기 관리의 핵심은 대중의 감정을 맞추는 것이다."라는 원칙에 따른 사례로 말씀드렸던 기억이 납니다.

      위기가 발생 한 후 위기 관리는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시나리오 중 최선의 선택을 하는 것이고 그 당시 광동제약은 결과론 적으로 여러 시나리오 중 최선의 선택을 한 것이고 그것이 대중의 감정을 맞춘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기업과 언론은 유착(?)관계라기 보단 공생관계에 가깝다 보여집니다. 그 당시 언론사와의 관계를 전술적으로 풀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하다 생각됩니다.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요즘 뜸하지만...신병길님 블로그는 다른 곳으로 옮기셨는지?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