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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성환 | 2009/11/27 16:46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송이사님 새신랑 장성환입니다ㅎㅎ

    잘 지내시죠? 인사를 미리 드렸어야 했는데 조금 늦었네요. 덕분에 결혼식 일정 잘 마무리하고 이번주에 다시 일상으로 복귀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날 바쁘신 와중에 참석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리구요, 조만간 또 술잔을 기울이며 이사님의 인사이트 & 위트있는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면 합니다~

    건승하시구요~블로그에서도 자주 인사 드릴께요~:)

    • 송동현 | 2009/11/30 14:41 수정/삭제

      아이구...축하합니다! 자주 뵈요~ 행복하세요!

  2. 양상엽 | 2009/09/22 11:38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마우스닷컴 브레인리그 담당자입니다.
    [농심] 대학생 브랜드 PR팀 모집에 대한 정보를 알려드리고자 이렇게 쪽지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http://www.brainleague.co.kr/LogCheckOutLink.hrd?LogLinkGCode=1012&LogLinkDCode=1042

    행복한 하루되세요.^^

  3. 비밀방문자 | 2009/09/20 14:42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4. 비밀방문자 | 2009/09/13 04:24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송동현 | 2009/09/13 08:21 수정/삭제

      죄송할 것 까지 있나요? 가까이 없었을 뿐인데요 뭘...다음에 또 이야기 해요. 여기에 제가 강의하는 시간은 없지만 간혹 저희 대표님 강의 때 들러볼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

  5. 비밀방문자 | 2009/08/27 00:47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송동현 | 2009/08/28 01:02 수정/삭제

      그래요..화이팅 하시고 정말 도움이 필요하시거든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6. 비밀방문자 | 2009/08/24 17:03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송동현 | 2009/08/24 18:40 수정/삭제

      역시 멋지게 살아있었군요! ^^ 종종 온라인에서 연락해요! 아주 반갑습니다. :)

  7. 비밀방문자 | 2009/07/30 03:03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송동현 | 2009/07/30 10:31 수정/삭제

      국내에서 소셜미디어마케팅이 가장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분야가 연예, 공연, 예술 분야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소위 비용대비 효과가 큰 경우들이 많습니다. 저도 앞으로 자주 뵙고 이야기 나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8. Crete | 2009/07/15 12:16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동현님 안녕하신지요. Crete 입니다... 오늘은 부탁을 좀 드릴까하고요....

    요즘 [편견타파 릴레이]라는 것이 진행중입니다. 자신의 업계나 주변에 만연하는 편견에 대한 간단한 포스팅을 하는 것이죠. 수고스러우시겠지만 한번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일단 제 포스팅 링크를 달겠습니다. 규칙과 내용이 있습니다. 그럼....^^

    http://crete.pe.kr/17749

    • 송동현 | 2009/07/16 07:45 수정/삭제

      넵!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 바톤을 받아 참가하도록 하겠습니다. :) 항상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9. 비밀방문자 | 2009/07/05 22:25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송동현 | 2009/07/06 10:51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 많은 말씀 나누지 못해 미안합니다. 계속 대화하면서 도움 드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 해보았지만 효과가 없었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다 해보았던 것들인데 여러분들이 처음 시도하는 것이라 말씀하시니 이것은 고로 이 액션들의 PR활동이 실패 한것 아니냐? 이 활동들을 더욱 알릴 수 있는 퍼블리시티 전략이 부재한 것 같다는 우회적인 표현이였습니다. :)

      그리고 물론 실전에서도 PR의 영역이 확장되면서 이벤트 활동들을 주도하는 경우들이 많이 있습니다. 기업들이 컨셉과 목적을 알려주면 여러 붐업 활동을 통해 컨텐츠를 생산해내고 퍼블리시티하곤 합니다. 이번에 발표한 모든 팀에 이벤트에 집중했었지만 님께서(비밀로 남기셔서 이름 표현을 안하겠습니다. :)) 속한 팀의 경우 1. PT 내용의 전개와 흐름이 어색한 integration의 문제가 가장 크며, 2. 이벤트 대행사의 PT에 가까우리만큼 이벤트만을 위한 PT 여서 선생님들이 여러 충고를 하셨던 것으로 판단합니다.

      발표하셨던 메시지는 사실 어느 브랜드, 어느 상품에 갖다 붙여도 통하는 메시지입니다. 해당 브랜드의 강점을 잘 살리고 소비자들이 해당 브랜드의 제품을 구입하거나 혹은 추종하게 만들 이유, 당위성을 PR이 "전달"해 줘야 한다 생각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정인경 | 2009/07/06 14:05 수정/삭제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비밀스러운 존재는 아니지만, 저의 글 내용이 이 아트한 블로그의 흐름상 저급한 퀄리티라 비밀로 남겼습니다.

      저의 PR기획의 문제점을 너무 잘 집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도 수업 후 피드백을 통해 전체적인 기획 흐름 relevance가 참 안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새로운 PR 퍼포먼스가 이벤트에 한정된 편협한 생각이라는것을 깨달았습니다.

      잠시 또 여쭤보고 싶은게 생겼습니다.
      그럼 저번 수업 때 정용민 선생님께서 "이벤트를 하는 목적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라고 질문하셨는데요, 이 질문의 답은 퍼블리시티, 언론보도의 내용 컨텐츠 생산을 위한 이벤트인건가요;;

      또한 저희가 발표했던 메시지는 정말 사실상, 어느 기업,상품에 갖다 붙여도 통하는 메시지 맞습니다....
      그런데 같은 업종, 시장에 종사하는 기업들의 컨셉과 키 메시지들을 살펴보면, 정말 비슷합니다;;;
      솔직히 요즘 성능, 품질, 디자인, 가격 등 제품과 기업들이 비슷하고 동질화되가면서 차별점을 찾기가 참 어렵다고 느껴집니다... 그 차별점을 찾아서 우리제품을 사게 하는것이 PR이지만요....

      그럼 제가 했던 처음처럼의 경우는 원래 '웰빙'이 핵심 메시지였지만, 그럼 새로운 PR퍼포먼스 기획할 때 웰빙을 꼭 가지고 가야하는건가요?
      새로운 New mesage를 제안해도 되는지요...

      그리고 요즘 신문, 방송 등 언론의 신빙성과 인터넷 기사를 신뢰할 수만은 없는 시대에 지속적인 핵심메시지 노출에 따른 기사를 통한 퍼블리시티가 과연 ROI상 효과가 있는지 의문이 듭니다. 저만 그렇게 느끼고 있을수도 있습니다 ㅋ

      또 주저리 써보았습니다.
      저의 고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송동현 | 2009/07/06 16:58 수정/삭제

      먼저 말씀드리지만 사실 이런 질문에 명확한 답은 없으며 제 사견을 뿐임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일단 웰빙 이야기 부터 하겠습니다. :) 처음처럼은 런칭 후 키메시지가 줄곳 알칼리 수(水)를 기반으로 한 "물"과 낮은 알콜도수 였습니다. 이것이 웰빙이라는 웰빙이겠지요. 이것이 실패했다면 모를까? 소주의 변화의 주도권을 처음처럼이 가져오기 시작했다고 봅니다. 그럼 그 기반하에서 새로운 메시지를 제안하는 것이 어땠을까? 생각합니다. 더욱이 모기업이 두산에서 롯데로 넘어간 시점에서 조금 더 롯데스러운(?) 메시지를 가미해서 말이죠...

      기사를 통한 퍼블리시티와 ROI를 연계해서 고민하면 사실 답이 모호해 집니다. 그것은 광고도 마찬가지구요. 매출 증대를 위한 판촉용 프로모션이 아닌 이상 PR, 광고 등 마케팅 action과 ROI를 100% 연계할 수는 없다 보여집니다. 광고, PR, 소셜미디어 커뮤니케이션 활동의 경우 모두 장기적인 접근이며 그 효과는 길게는 몇 년 후에 나타나는 것이 정설입니다. 우선 여러 가지 기준을 시장에 적용시킨 경험을 통해 그 결과에 대한 신뢰가 쌓아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요소를 바탕으로 계속 퍼포먼스 리뷰를 해 나아가야 겠지요.

      전반적인 기업과 제품들의 메시지가 유사해 지는 이유는 전반적인 트렌드와 주도하는 타겟들이 20-30, 여성 등으로 획일화 되는 경향이 크지만 문제는 기존 성공사례만 답습하려는 인하우스 담당의 무지함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지키려는 일관성이 결여되는 경우들이 많아 보입니다. 이 말씀은 행여 교과서적으로 들릴 소지가 많습니다. 대부분의 현실에선 매출이 인격이고 임기안에 퍼포먼스를 높게 가져가려는 CEO가 있는 한 공허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차별화 포인트를 가져가야 겠지요. 언제나 성공하는 사람과 조직은 어차피 차별되어 있으니...

      마지막으로 제일 처음 말씀하셨던 이벤트의 목적... 말씀하신대로 퍼블리시티의 목적도 있겠지만 그것은 PR의 입장에서 본 목적이고 마케팅과 영업의 입장에서는 또 다른 목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단순 협찬으로 우리 로고가 나간 이벤트라면 퍼블리시티의 목적이라 볼 수 있겠지만 우리 제품을 구입하셔서 온라인에서 등록을 해 주신 후 자신의 블로그에 이벤트 내용을 포스팅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미디어에 게재하였다면 매출 증대에 이바지하면서도 고객정보를 취합하고 미디어를 통한 퍼블리시티 목적의, 즉 영업과 마케팅적으로 복합적인 목적을 담고 있는 것이겠지요.

      마케팅이 머리라면 마케팅 전략이 가시화 되는 것이 광고와 PR이며 특히 PR은 마케팅의 손이 되어야 하고 영업은 발이 되어야 합니다. (영업과 마케팅의 개념과 우선 순위는 기업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PR은 단순 PR만 봐서는 안된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장황한 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10. 비밀방문자 | 2009/07/05 09:49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송동현 | 2009/07/05 17:36 수정/삭제

      저도주라고 말씀하시는데 소주는 저도주가 아닙니다. 저도주는 와인이나 백세주, 청하가 저도주입니다. 소주 시장이 자동차 처럼 대형, 중형, 준중형, 소형으로 나눠져있는 시장이 아닙니다. 소주 시장을 저도주, 고도주(?)로 나누지 않는다는 말씀이며 소주 전체 트렌드가 알콜 도수가 낮아지는 것이고 고로 J가 후발브랜드가 아니란 말씀입니다. 진로와 롯데,무학...일뿐입니다.

      해당 1위 업체는 2위 업체와 박빙의 격차로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업체가 아닌 명실상부한 1위 업체입니다. 예를 드신 나이키가 언제 2위 업체와 비교한 적이 있나요? 말씀하신대로 정체된 이미지가 생기지 않기 위해 끊임없이 긍정적 이미지를 만들어야지 2위 업체이 전략에 말려들거나 2위 전략을 모방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1위 업체가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이유는 자신의 홈그라운드에서 마켓을 끌고 가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우월한 프레임 안에서 비지니스를 영위하고 있는 것입니다. 2위는 항상 이 프레임을 깨려 하고 홈그라운드에서 자신의 그라운드로 끌러 당기려 합니다. 축구 경기에서 어웨이 경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고 계시죠? 왜 자신의 강점을 버리고 1위 업체의 강점을 쫒아가려 하나요? 왜 굳이 원정경기를 자청합니까? 그러는 순간 1위업체가 무너지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직접 이야기 해야 하는데...담에 또 이야기 합시다...감사합니다. :)

    • 안진호 | 2009/07/05 21:07 수정/삭제

      그렇군요-

      여러 가지 지적 잘 보았습니다.
      분명 저도주 시장이 아니라 조금 더 순하게-순하게를 강조하는 트렌드를 말하는 것이죠.^^:

      후발주자들의 1등 브랜드와 싸우기 위한 고민들,사례들에 대해 책에서 여러 번 봤었는데, 그새 잊고 있었습니다.(업으로 삼고 경험/고민하는 것과, 책으로만 보고 생각해보는 것의 차이일까요;ㅁ;;;)

      긴 대화와 만남을 갖지 못했지만, 그저 스쳐 지나가는 인연이 아니길 바라고 노력하겠습니다. 또 뵙겠습니다.

    • 송동현 | 2009/07/06 10:48 수정/삭제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가끔 좋은 책도 추천해 주시고... 말씀하신대로 좋은 인연이 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