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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2/27 제 블로그를 옮겼습니다.
- 2009/08/12 유모氏, 그는 누구일까? (4)
- 2009/07/14 고추 세우기... (4)
- 2009/07/10 올레(Olleh) kt... (10)
- 2009/06/08 「사보의 미래, 기업 블로그」 세미나 (10)
- 2009/05/04 초등학교 봄운동회 (4)
- 2009/04/16 소셜 네트워크 파일 공유- AMD Fusion Media Explorer
- 2009/03/10 동양과 서양의 차이... (27)
- 2009/03/09 계산은 정확히... (7)
- 2009/02/13 "보그(Vogue)" 표지 모델 된 미셸 오바마 (4)
제 블로그를 옮겼습니다. | 2013/02/27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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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은 기존처럼 www.artistsong.net로 해주시면 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송동현 드림.
유모氏, 그는 누구일까? | 2009/08/1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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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호의 NLL 월선과 관련, 천해성 대변인은 "우리 측 선박이 GPS 고장으로 추정되는 문제로 인해 월선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연안호에는 선장 박씨 외에 기관장 김영길(54), 선원 김복만(54), 이태열(53) 씨 등 4명이 승선했다.연합뉴스, 2009년 7월 31일, “北, 동해NLL월선 南어선 예인(종합2보)” 기사 중 일부
벌써 8일째, 73살의 노모는 아들 생각에 말랐을 것 같던 눈물이 또 흐릅니다.
효성 깊었던 맏아들이었기에 밤잠도 못이루고 끼니조차 넘기기 어렵습니다.
[김기옥(73)/연안호 선원 모친 : 조금씩이라도 먹어요 (억지로 드시네요?) 예. 억지로라도 먹어야죠. 안넘어가도 두어 숟가락 먹다가 말다가 그러는 거예요.]SBS, 2009년 8월 6일, “연안호는 언제 돌아오나”…애타는 선원 가족들”
지난달 17일 로라링과 유나리 등 미 여기자 2명은 탈북주민 취재차 중국에서 국경을 넘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북한 당국에 의해 체포됐다.
뉴시스, 2009년 4월 17일, “국경없는기자회, 北 억류 美기자 2명 석방 촉구” 기사중 일부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방북 하여 오늘 중 김정일 위원장을 만나 억류된 유모씨 문제를 해결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오래 전부터 궁금한 점이 있는데…
유모씨가 과연 누구일까? 하는 것입니다.
보통 북한에 억류되거나 나포될 경우 아주 신속하게 개인정보(?)유출이 되고 가족들의 애끓는 인터뷰가 이어집니다. 미국 로라링/유나리 케이스도 이와 유사했습니다. 하지만 유모씨는 누구인지? 그는 가족이 있는 것인지? 무엇 때문에 억류되고 있는지 아는 것이 없네요… (사실 성이 유氏고 이름이 “모”라는 說도 있습니다.)
유모씨는 과연 누구일까요?…
고추 세우기... | 2009/07/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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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아버지가 낙향해 계신 무주에 농사 일손을 돕기 위해 다녀왔습니다. 본디 사과 농사만 공부하시더니 이젠 고추농사까지 천 평 가까히 하시는 걸 뵈니 평범한 농사꾼이 다 되신 것 같습니다.
이번 폭우와 바람으로 고추들이 죄다 넘어졌는데 그것들을 다 일으켜 세운 후 다시는 넘어지지 않게 중간중간 노끈으로 묶어줘야 합니다. 기업 활동으로 치면 일종의 위기 발생 후 복구작업과 함께 발생한 위기 요소가 재발하기 않도록 조치하는 것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고추 농사는 특히 허리가 부러질 정도로 힘듭니다. 이것을 하루 이틀만 한다고 하면 어떻게 해보겠지만 평생 하시는 분들은 참으로 존경스럽기까지 합니다. 다시 한번 농부들의 땀과 정성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깨닫고 돌아왔습니다.
몇몇 사진들도 같이 올려봅니다.
10여 가구가 모여 있는 아주 작은 마을입니다.
아래 영상을 보시면서 한번 시골 마을을 함께 달려보시죠...
[관련 글]
무주 시골길을 달려보세요...
설날, 무주 아버지댁에 내려왔습니다.
올레(Olleh) kt... | 2009/07/10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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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Olleh)는 ▲`Hello`의 역순으로 역발상의 혁신적인 사고를 통한 서비스 제공(역발상 경영) ▲미래가 온다(올來)는 뜻으로 새로운 가치(미래 경영) ▲작은길의 제주도 방언으로 고객과 소통해 고객 입장에서 서비스 또는 `KT로 올래?`(소통 경영) ▲환호와 탄성을 나타내는 감탄사(Ole)로 고객·파트너사들이 KT와 만날때 느끼게 되는 기쁨과 감동(고객감동경영) 등 4가지의 의미를 담고 있다.
……
이날 새롭게 선보인 Olleh KT의 브랜드 형상은 전 세계를 향한 `글로벌 KT의 깃발`의 펄럭임을 상징한다. 소문자로 표현함으로써 대문자가 주는 딱딱한 이미지를 벋고 친근함과 부드러움의 고객중심 기업이 되겠다는 다짐을 표현했다. CI 색상도 기존 블루(Blue)에서 도전·열정·혁신·젊음·고객을 향한 따뜻한 감성을 의미하는 레드(Red)와 정통성·차분함·신뢰를 주는 블랙(Black)으로 변경했다. 글씨체도 다이나믹하게 휘날리는 듯한 KT만의 올레체로 바꿨다.
KT, 제2 창업선언.."올레 경영 하겠다" 기사 중 일부
이데일리, 2009.07.09 11:07 입력
A : 저기 올레가 뭐에요?
B : 아…올레란 말이죠…헬로의 역순으로 역발상 경영을… 블라블라… 제주도 방언으로 소통 경영 블라블라… 등 4가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A : 아…그런 심오한 뜻이?...전 몰래 kt 인줄 알았어요… 눈이 나빠서…
대단하다. 엄청나다 kt… 그리고 요즘 트렌드와 세상에 좋은 말을 다 모아놓은 듯한 저 엄청난 의미들을 꾹꾹 눌러 담아내면서 프로젝트를 진행했을 그보다 더 대단한 컨설턴트들…
추가 (2009.07.13)
신문 전면 광고를 보니 이런 뜻도 있네요...
Olleh의 O는 기업가치극대화 (Outstanding performance) L은 정보기술 리딩 (Leading IT) 또 다른 L은 자유로운 소통 문화 (Liberal Culture) E는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기업 (Esteemed Company), H는 고객에게 즐거움을 주는 기업(Happy Customer)을 뜻합니다.
대단대단...
「사보의 미래, 기업 블로그」 세미나 | 2009/06/08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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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기업들은 현재 웹2.0과 함께 커뮤니케이션2.0이라는 큰 흐름 속에서 새로운 가치를 찾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으며, 특히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블로그를 통해 소비자들과 진솔한 소통을 시도하려는 움직임들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과거 하드웨어의 발달, 소프트웨어의 발전과 그것의 도입 여부는 기업의 생산성 향상에 많은 발전을 가져왔으며, 이제 인터넷과 웹의 발달로 급변하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환경은 블로그와 같은 새로운 인터페이스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이 변화의 소용돌이에서 기업들은 블로그를 활용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웹에서의 주목도를 높이는 전략이 필요한 상황이며, 또한 그 기반이 되는 블로거 관계는 이후 기업의 중요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기업들이 하루라도 빨리 블로고스피어에 진입하여 활발히 활동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러한 활동들을 기업 커뮤니케이션의 다양한 경험과 질 높고 풍부한 컨텐츠 생산력을 보유하고 있는 사보 담당자가 이끌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미래 사보의 새로운 비전을 정립하고 기업 내에서 역할이 확대되는 전환점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새로운 도전을 위한 작은 시도들이 블로그를 통해 활발히 진행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사)한국사보협회주최, 2009년 상반기 세미나 「사보의 미래, 기업블로그」 안내
■ 일 시 : 2009년 6월 16일 (화), 14:00 ~ 18:00
■ 대 상 : 사보(웹진)·홍보·기획·사진·웹사이트·사내방송·조직커뮤니케이션 담당자
■ 회 비 : 2009년 6월 16일 현재 회원사 무료 (3인까지 참석 가능) / 비회원사 1인당 100,000원
(※6월 15일까지 신규가입 하시면 회원사 자격으로 교육에 참석이 가능합니다.)
■ 신 청 : 6월 15일(월) 오전10시까지 사전 신청
(※회원사라도 꼭 사전신청을 해야 참석 가능합니다. 사전 신청 하지 않으신 분은 교재를 받으실 수 없습니다.)
기존 회원사 - 전화나 이메일로 참가의사 전달 (02-2273-3003, oksabo@naver.com)
신규 신청자 - 첨부하는 양식을 작성하여 이메일(oksabo@naver.com)접수 → 온라인 입금 (6월 15일까지)
(국민은행 (사)한국사보협회 097637-04-000226) → 확인 전화 통보
■ 문 의 : 담당자 김재희 (T.2273-3003, M.011-9631-8587, F.2273-2332, oksab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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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내 용 |
강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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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0 ~ 14:00 (20분) |
접수 및 개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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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 ~ 15:30 (90분) |
[주제 발표] |
송동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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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 ~ 15:50 (20분) |
휴식 (명함교환 및 인사 – 다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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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0 ~ 16:50 (60분) |
[Case Study ①] |
소니코리아 블로그 담당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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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0 ~ 17:50 (60분) |
[Case Study ②] |
농심 블로그 담당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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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0 ~ 18:10 (10분) |
안내 말씀 및 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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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seminar.doc세미나 공문 및 신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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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봄운동회 |
초등학교 봄운동회 | 2009/05/04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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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가을운동회 외에 봄운동회도 있나 봅니다. 5월 1일(금)에 딸아이 초등학교 운동회가 있었습니다.
- 딸아이 때문에 초등학교 등교(?)할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남자 선생님 보기가 정말 하늘의 별따기입니다.
- 경기 운영 및 심판 등을 모두 학부모들이 자발(?)적으로 진행합니다.
- 요즘 운동회는 승부를 가르는 것보다 함께 참여하는 것에 의미를 두는 것 같습니다. 보기 좋습니다.
- 괜스레 동무들과 뛰어놀던 그때 그시절이 그립습니다... 그 동무들 지금 뭐하는지...
소셜 네트워크 파일 공유- AMD Fusion Media Explorer | 2009/04/16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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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에서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멀티미디어 파일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해주는 “퓨전 미디어 익스플로러(Fusion Media Explorer)”베타 버전을 공개했습니다.
위 동영상에서 보시는 것과 같이 3D 회전형 인터페이스를 회전시켜가며 음악과 동영상을 골라 페이스북이나 유튜브드래그 앤 드랍만 하면 되는 구조로 페이스북이나 유튜브 등을 통해 PC에 저장된 음악, 동영상 등을 간편하게 공유할 수 있고 유튜브에 접속해 동영상을 감상하거나 소셜 네트워크에서 일상적인 대화를 진행하는 등 보통의 브라우저 업무도 수행할 수 있다고 합니다.
AMD Blog : http://blogs.amd.com/home/2009/04/08/amd-fusion-media-explorer/
소셜 네트워크가 확대되고 SNS(Social Network Service)의 OPEN API전략에 힘입어 SNS와 접목을 시도하려는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램들이 계속 생겨나고 있으며. 이러한 환경 변화 또한 SNS 확장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습니다. 국내 환경에 맞는 SNS 및 SNS 어플리케이션의 탄생도 기대해 봅니다.

AMD,
Fusion Media Explorer,
SNS,
social media,
Social Network,
Social Network Service,
소셜 네트워크,
소셜미디어,
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램 동양과 서양의 차이... | 2009/03/10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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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베를린에서 활동하고 있는 중국 작가 양 리우(Yang Liu)가 동서양의 사고방식과 행동의 차이를 보여준 『Ost trifft West』라는 책의 내용 중 일부 입니다.
파란색은 서양인을 빨간색은 동양인을 나타내고 있는데요... 재미있게 표현했지만 하나하나의 그림에는 많은 메시지가 담겨있습니다. 더 나아가 마케팅 기획 중 Globalization과 Localization 작업에 단초가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 동서양의 비교라고 했지만 German Culture VS Chinesse Culture 인 것 같은 부분도 있습니다. 참고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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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Site : http://www.yangliudesign.com/


















개인적으론 "20. How we show emotion"이 가장 인상적입니다.
서양인은 울 때 속으로도 울지만 동양인은 속으론 울고 겉으론 웃는...
Art,
Chinesse Culture,
Cultural differences,
culture shock,
German Culture,
Globalization,
Isolation,
Localization,
marketing,
Ost trifft West,
Yang Liu,
독일,
동서양,
마케팅,
문화,
문화차이,
중국 계산은 정확히... | 2009/03/09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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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번호 반복기입… 당첨금 44억
이 행운의 당첨자는 경남 양산시 평산동의 GS 25 편의점에서 복권 카드를 구입해 1등 당첨번호(6, 12, 13, 17, 32, 44)를 5차례 반복 기입해 입력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이 당첨자는 1등 당첨금 8억8,267만4,750원의 5배인 44억1,337만3,750원을 당첨금으로 받게 됐다.
나눔로또 관계자는 "중복당첨 사실을 전산상으로 확인했지만, 당사자가 아직 당첨금을 수령하지 않아 신원은 알 수 없다"며 "이번처럼 한 장의 복권카드에 적힌 번호가 전부 1등에 당첨된 사례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찾아보기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
1. 모 당첨자가 이번 327회 로또 1등에 5번 중복당첨이 되어 당첨금의 5배인 금액을 받게 되었다는 기사가 각 일간지에 게재되었습니다.
2. 우리나라 로또 1등은 해당금액을 당첨자수로 나누어 지급합니다.
3. 이번 327회 로또의 1등 총 금액은 105억 9,209만 7,000원이며 12명이 당첨되었으므로 1인당 8억8,267만4,750원씩 가지게 되었습니다.
4. 하지만 1명의 당첨자가 5번 중복 당첨되었으므로 이 분은 8억8,267만4,750원 곱하기 5 해서 44억1,337만3,750원을 받게 됩니다.
5. 다시 한번 찬찬히 보면 이번 1등에 당첨된 실제 사람은 8명이지만 당첨금액은 12등분하게 됩니다. 1명이 5번 중복당첨이기 때문입니다. 이 중복당첨자가 만약 5번 중복당첨이 되지 않고 일반적인 당첨이 되었을 경우에는 총 105억 9,209만 7,000원 나누기 8명 해서 개인별 13억 2,301만 2,125원씩 가지게 되는 것이었죠.
결론적으로 이번 로또 1등 건은
이 당첨자가 1등 당첨금의 5배를 수령한 것이 아니라
13억 2,301만 2,125원 받았을 뻔 했던 것이 44억1,337만3,750원을 받았으니 약 3.3배의 당첨금을 받은 셈입니다. 어차피 로또 1등은 정해진 파이를 나눠먹는 게임의 법칙이며 만약 이분이 혼자 1등에 당첨 되셨을 때는 5개가 중복당첨이 아니라 100개, 1,000개가 중복당첨이라 해도 100배, 1,000배가 아니라 당첨금은 똑같은 겁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이분이 아닌 1등으로 당첨된 나머지 7분의 1등의 맘을 대변(?)하기 위함입니다.
이 분의 중복당첨이 아니라면 13억 2,301만 2,125원씩 받았을 당첨금이 줄었기 때문이지요.
시선을 조금만 바꾸어보면 안타까운 사연들이 많습니다…
꼬리말
이 글은 실제 사랑하는 친동생이 아파트를 사도 배가 너무 아팠던 뼈아픈 경험을 해본 소인이 신문을 읽다 배나 너무 아파 치유의 수단으로 급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아…이제 좀 시원하군요.
"보그(Vogue)" 표지 모델 된 미셸 오바마 | 2009/02/1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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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대 미국 대통령이었던 해리 트루먼 전 대통령의 부인 베스 트루먼이 잡지 표지에 등장한 이래 미국 퍼스트레이디의 사진이 패션 잡지 표지를 장식한 것은 미셸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여러 언론을 통해 이번 보그 표지 모델 관련 스토리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만약,
우리나라 영부인이 패션잡지의 표지 모델로 나온다면
과연 어떤 반향을 일으킬까 생각해 봅니다…
그것도 이 경제난국이라는 지금 시점에 말이죠…
만약 우리나라 영부인이 패션 잡지 표지 모델로 촬영했다면 예상되는 기사들의 헤드라인이...
"대통령 영부인을 패션모델하라고 만들어 줬나?"
"영부인! 지금 한가롭게 잡지 모델할 때인가?"
"대통령은 영부인의 돌출 행동을 과연 몰랐는가?"
"영부인은 패션만 살릴 것인가? 경제 살리기 포기했나?"
"영부인, 표지 촬영한 모 잡지사 대표와 OO대학 동기동창"
"영부인 행보, 대통령 퇴임 이후 향후 패션모델의 숨은 뜻 있나?" ...
뭐 이정도 아닐까요?
살짝 부럽습니다…
여러가지가요....
꼬리말
① 여성조선, 여성동아…이런 곳 말고 말입니다…(주부지 무시 발언 아님!)
② 사진의 캡션 중
"전혀 신경쓰지 않는 척하고 싶지는 않지만, 나는 매우 실용적이다. 사람마다 취향이 달라, 당신이 입는 옷을 언제나 좋아할 수는 없다."
라는 말은 사실 무슨 말인지 몇 분 동안 고민했습니다.
제가 난독증이 있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