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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Insight Marketing Communications: SNS를-활용한-위기관리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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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quot;Insanity : Doing the same thing over and over again and expecting different results&quot; Albert Einstein, &quot;Marketing은 Art다&quot; 송동현.</subtitle>
  <updated>2010-05-25T07:05:16+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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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대충아는사람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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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대충아는사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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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26T23:12: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밝히기가 그래서 그렇지만...
저 유저들이 초등학생들이라면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이 잘되리라고 보시나요?ㅎㅎ
써주시는 글 잘 보고 있습니다만...
기업에서는 어쩔때에는 무응답이 필요할 때도 있다고 생각들어요..
던던앤파이터의 주요고객을 한 번 미리 생각하시고 포스팅하시는 것도 고려해보심 좋겠습니다..
(혹시 이슈화 될지 몰라서 하는 소리지만, 전 그 회사와는 전혀 관계업습니다. 지인이 밤새 고생하는 입장을 잘 알기에 한마디 남기고 갑니다...)저로 인해 피해를 주기는 싫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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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송동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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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송동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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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27T10:33:1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던젼&amp;amp;파이터가 위기 관리를 잘 했다 못했다가 아니라 해당 사례를 통해 우리가 알고 있고 주장하고 있는 기업 SNS 혹은 기업 소셜미디어에서 지속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는 것들이 최소한 기업 위기 이슈 경우 단발적 SNS 운영을 통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겠다는 인사이트를 정리했던 것입니다... :)

말씀하신것 처럼 무응답 또한 커뮤니케이션 전략 중 하나입니다.
던젼&amp;amp;파이터의 주요 고객들 생각치 않고 포스팅해서 죄송한 마음입니다.

 대충아는사람님이 그 회사와 관계 &amp;quot;업&amp;quot;다는 말씀 인지했으며 밤새 고생하시는 지인도 고생하시는 만큼 성과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먼길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소중한 의견 또한 감사드립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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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nagnet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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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agne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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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2-02T20:59:1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글을 작성한 본인으로서 무응답 관련 이야기를 넣었었는데 참고 못하셨었나보네요 :)
같은 사례를 보고 다른 생각을 하시는 것을 보며 새삼스래 블로그의 위력을 느꼈습니다.

대충아는사람님의 말씀처럼 던전앤파이터의 경우에는 무응답이 오히려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었지요.
던파 유저들의 댓글은 분당 수백건 씩 올라오는 상황에 답을 일일이 해주는 것은 불가능하였고, 익명성이란 특성 때문에 댓글에 댓글을 다는 행위로서 오히려 더욱 위기를 증폭 시킬 수도 있었습니다.

손동현님께서 말씀하셨던 단발적인 SNS 운영으로 위기 커뮤니케이션 활용하다는 인사이트는 배워가겠습니다. +_+ 이러한 내용으로 포스팅을 하나 만들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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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송동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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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송동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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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www.artistsong.net/tc/ARTISTSONG/251#comment1088</id>
    <published>2010-02-03T09:38:0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응답 관련 글 봤습니다. :) 현실 공간이든 인터넷 공간이든 서로의 생각이 다를 수 있고 생산적인 논쟁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제 의견은 이번처럼 처음 부터 &amp;quot;커뮤니케이션을 하지 않겠다&amp;quot;라고 공지하고 시작하는 것이 과연 옳은 것인지는 의문이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타겟이 초딩이라고 해서 그들과 커뮤니케이션 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생각 자체도 그들을 무시하는 처사입니다. 그들은 고객이 아닌가요? 그들은 커뮤니케이션 할 줄 모르는 무지한 사람인가요? 

그들의 형식으로 그들의 방식으로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이 중요하고 바람직하다 생각합니다. 

분명 전략적 침묵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사례는 전략적 침묵이 아니라 처음부터 무시한 것이죠. 가능하다면 좋겠지만 이런 상황에서 수백건 수천건의 질문에 모두다 답변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꼭 다 답변하라는 이야기도 아니구요. 그들의 의견을 듣고 있다는 표현과 함께 중요한 커뮤니케이션은 해야 하는 것이 더 좋았을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을 하지 않은 것은 말 그대로 위기를 &amp;quot;모면&amp;quot;한 것입니다.

그리고 손동현이 아니라 송동현입니다. :) 언제 CK분들과 한번 인사하시죠 :) 감사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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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nagnet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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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agne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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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2-03T09:55:1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손에 좀 장애가 있었나 보네요 :) ㅇ을 ㄴ으로 치다니..ㅠ.ㅠ

생산적인 논쟁을 위해서 한마디 또 덧붙혀 봅니다.^^

일단 미투데이를 만들었다는 것 자체로 커뮤니케이션을 하려고 노력한 것으로 봐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기존 게임의 이러한 사태가 일어났을 떄 보면 대게의 경우 그냥 임시 홈페이지를 만들어 패치 사항에 대해 제공하는 정도 였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미투데이 내용을 쭉 살펴보시게 되면, 유저들의 댓글과 팬사이트의 글을 보며 공지하고 있다는 말을 올리며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개인 적으로는 이 사례가 인터넷 기반의 기업 (쇼핑몰, 온라인 게임)에서 충분히 참고할 만한 사례라고 보고 있습니다. 게임 관련 블로그를 살펴보면 이 미투데이가 오픈되면서 부정적 포스팅이 조금씩 감소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명확한 자료는 없습니다만....당시 워낙 관심을 가지고 보고있었기 떄문에....^^)

저도 Strategy Salad에 대해서 이야기는 많이 들었습니다. 좋은 자리에서 한 번 뵙기를 희망합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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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송동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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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송동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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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2-03T10:50: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미투데이를 만들었다는 것 자체로 커뮤니케이션을 하려고 노력한 것으로 봐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amp;quot; 100% agree합니다. 그점과 함께 위기와 커뮤니케이션 수요에 따라 SNS를 CS 차원헤서 단발로 운영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겠다 싶어 이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댓글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조금 아쉽다고 생각한 부분만 부각되서 오해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만 말씀하신대로 미투데이 오픈과 그에 따른 커뮤니케이션 시도는 좋은 사례라 생각합니다. 

덕분에 좋은 사례 알게 되었구요. 감사합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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