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진리는 다 알고 있는 것...결국은 실천 | 2009/05/14 10:04
/ life|
|
![]()
노후 행복의 열쇠는 인간관계였다
하버드대생 268명 72년간 인생 추적…
3분의 1은 정신질환 "엘리트라는 껍데기 아래서 고통받아"당시 2학년생으로 전도유망했던 하버드생들의 일생을 72년에 걸쳐 추적한 결과가 12일 시사월간지 '애틀랜틱 먼슬리' 6월호에 공개됐다. 1967년부터 이 연구를 주도해온 하버드 의대 정신과의 조지 베일런트(Vaillant) 교수는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관계이며, 행복은 결국 사랑"이라고 결론지었다.
연구결과 47세 무렵까지 형성돼 있는 인간관계가 이후 생애를 결정하는 데 가장 중요한 변수였다. 평범해 보이는 사람이 가장 안정적인 성공을 이뤘다. 연구 대상자의 약 3분의 1은 정신질환도 한때 겪었다. "하버드 엘리트라는 껍데기 아래엔 고통받는 심장이 있었다"고 잡지는 표현했다. 행복하게 늙어가는 데 필요한 요소는 7가지로 추려졌다. 고통에 적응하는 '성숙한 자세'가 첫째였고, 교육·안정적 결혼·금연·금주·운동·적당한 체중이 필요했다.조선일보, 2009년 05월 14일(목)자, A01면, A18면
「평범해 보이는 사람이 성공했다.」 기사 중 일부
Video:
Dr. George Vaillant shares insights from his decades of following the Grant Study men.
원문 URL : What Makes Us Happy?
1937 년 미국 하버드대학 남학생 268명의 일생을 72년에 걸쳐 추적한 결과가 발표되었고 조선일보에서 1면을 포함해 2면에 걸쳐 아주 비중 있게 보도하고 있습니다. "잘 사는 삶에 일정한 공식이 있을까"라는 기본적인 의문에서 출발했다는 이 연구는 '종적(縱的) 연구'의 최고봉이라 평가 받고 있다고 합니다.
What allows people to work, and love, as they grow old? By the time the Grant Study men had entered retirement, Vaillant, who had then been following them for a quarter century, had identified seven major factors that predict healthy aging, both physically and psychologically.
Employing mature adaptations was one. The others were education, stable marriage, not smoking, not abusing alcohol, some exercise, and healthy weight. Of the 106 Harvard men who had five or six of these factors in their favor at age 50, half ended up at 80 as what Vaillant called “happy-well” and only 7.5 percent as “sad-sick.” Meanwhile, of the men who had three or fewer of the health factors at age 50, none ended up “happy-well” at 80. Even if they had been in adequate physical shape at 50, the men who had three or fewer protective factors were three times as likely to be dead at 80 as those with four or more factors.
행복 요소' 7가지 중, 50세에 5~6개를 갖춘 106명 중 절반이 80세에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고 있었지만 50세에 3개 이하를 갖춘 이들 중 80세에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오히려 4개 이상을 갖춘 사람보다 80세 이전에 사망할 확률이 3배 높았습니다.
……
내용이야 항상 진리라고 듣던 것이라 생소하지 않을 수 있지만 과학적인 조사에 의해 입증되다 보니 더욱 관심이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결국은 알고도 실천(execution)하느냐? 안 하느냐?의 문제입니다.
방뿌 사원 수중동굴 탐험 기[Tam Wat Bang Pou Underwater Cave Expedition]
방뿌 사원 수중동굴 탐험 기 Tam Wat Bang Pou Underwater Cave Expedition Journal and Photos by Joon H. Park Director of Photography by Chankit. C Film was Directed and Produced by Prompop Lee Motif: 동굴 인플루 엔자(Cave Influenza)가 도진다. 돌겠다. 누구든, 도와주삼...D&T15-해양의 스릴을 찾아서[Thrill Seekers of the Ocean]
Dive & Travel Issue15 해양의 스릴을 찾아서 Thrill Seekers of the Ocean! Journal and Photos by Joon H. Park Click Here for English Version of this Article Click for Thai Language Version of this article 동물적인 감각으로 먹이 감을 빠르게 찾아내어 소리소문도 없이...










